2013년 10월 7일 월요일

Samsung Galaxy Gear 개봉기.

10월 8일 드디어 매장에 시연용 갤럭시 기어가 들어왔습니다.
별다른 감흥은… 없습니다.

온갖 외국언론으로부터 찬사… 아니 찬밥취급을 당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나사선 줄맞춤까지 (시계의 입장에서보면 중요한 문제입니다만…) 까이는 중..

각설하고 사진 올라갑니다.



기어가 담긴 박스입니다.
갤럭시 시리즈를 담고있는 나무문양의 모습이나, 무슨 큐브처럼 정육면체에 가깝습니다.

뭐 아직까지는 별다른 감흥이 없습니다.




짜쟌!!
하고 나오긴 했는데, 좀 휑합니다. (그럼 시계에 뭘 기대했단 말인가?)
암튼 시계가 하나 담겨있습니다.



꺼내서 일단 요즘 까이고 있는 부분중에 하나인 나사선을 체크!
역쉬나 반듯하지는 않습니다.
생각보다 맞추기 쉽지 않은듯 합니다.



위쪽도 마찬가지 입니다. 빼꼼이 카메라도 보이는 군요.



카메라 부분입니다.
외국 리뷰에서는 성능이나 사용이 괜찮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버클 부분입니다.
끄르는 방법이 조금 생소한 느낌이더군요. (제가 시계를 안찬지 이미 20년이 넘다보니…)




손목에 차고 찍었습니다. (나중에 안건데 거꾸로 착용하고 있었다는…)




기어를 충전해주는 케이스? 충전기? 뭐 그런겁니다. ㅎㅎ



충전기 후면에 있는 마이크로 5핀 부분이 보이시죠?



일체형 가정용 충전기인데…
아! 안습인게 정말 싸구려틱합니다. 성능이야 대단한게 없겠지만… 정말 싸구려틱 합니다.



매장 보안 거치대에 올려놓고 찍었습니다.
요모양데로만 보면 약간은 괜찮습니다.



박스안에서 켜보았습니다.









기어의 안쪽인데, 땀차도 별 문제가 없으려나 하는 생각이 잠시 듭니다.



그냥 아무 생각없이 찍고, 아무 생각없이 나열해 봤습니다.

정말!!! 실망스런 제품입니다. 디자인은 개취라곤 하지만, 뭐 이따구 제품이 있나 싶습니다.

성능은 카메라 등 사용해보고 평가할 문제지만, 일단 너무 싸구려 프라스틱 쪼가리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노트3의 후면 가죽느낌까지 잘 살린 삼성이 이런…

거기에 아무리 악세사리 주변 장치라고 하지만, 전체적으로 재질이 많이 아쉽습니다.

기어 박스의 내부 포장도 그렇고…

시계를 기대할때 가지는 (이건 폰이 아니니까.) 기대감이랄까 그런건 어디다가 완전 팔아먹은 분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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