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13일 일요일

Samsung Galaxy Round 개봉기.

10월 14일.

매장에 갤럭시 라운드가 들어왔습니다.
아주 소량만 매장에 풀린 관계로…
팔 제품은 없습니다. ㅜ.ㅜ

암튼…
들어왔으니 뜯어 줘야죠? ㅎㅎㅎ

그래서, 뜯었습니다. 자!!! 사진 올라갑니다. (좀 많습니다.)

아!~~~ 제가 사진을 옮기는 방식은 아래와 같은데요.
iPhone 5 촬영. —> 드롭박스 업로드. —> 텀블러 업로드 (한장씩! ㅜ.ㅜ)
근데, 아직 드롭박스에 올라가는 중이에요.

올라가는 동안 잠깐 바뀐점과 느낌을 설명 드리죠.

아시겠지만, 갤럭시 라운드는 플렉서블 디스플레이가 장착되었지만, 휘어지지 않습니다.
배터리나 기타 기판 등 때문에, 그냥 휘어져 있기만 합니다.
사진에 잘 나타나지 않을 수 있어서 말씀드리면, 아주 살짝 휘어져 있어서 그렇게 느낌상 엌 하는 느낌은 없습니다.
AP는 Quad core 2.3Ghz인건 뭐 그렇고,
144.3mm Full HD Super AMOLED 착용도 뭐 그렇고…
1,300만화소 카메라가 들어가 있는것도 뭐 그렇고…
Ram이 3GB LPDDR3인것도 뭐 그렇고…
배터리는 2,800mAh 인것도, 읭! 좋네요. (오호! 꽤오래 배터리가 갈 것 같습니다.)

모델명은 SM-G910S 입니다. (SKT 제품이라)

내부 속살을 보니, 배터리가 아주 깁니다. (칼싸움 해도 될것 같아요.)
당연하게 배터리 충전기도 깁니다.
그리고, 배터리의 접촉부위가 아래쪽을 향하고… 있습니다. (오! 놀라운 변환걸~~)
노트3과 동일한 충전기와 케이블이 들어있습니다. (이제 이 방향으로 주욱~~)

외관중에 음…
뒷면이 가죽느낌을 확살린… 그러고 노트3보다 조금은 개선된 듯한 느낌의 플라스틱 입니다.
카메라 부분이나 대체적으로 노트3과 패밀리룩을 많이 맞춘 느낌입니다.

앞에서 딱보면, 느낌이 음… 노트2의 그 뭐랄까… 회색의 그 느낌!
휘어져 있다는 것을 제외하곤, 마치 노트2의 색상을 보는 느낌입니다.
뒷면에서 좋았던 느낌이 갑자기 사라집니다. (뭐 이건 개취니까요.)

아! 이제 사진이 거의다 올라갔다가 연락이…. 연락은 무슨 개뿔…
옆에 보니 그렇네요.

자 이제 별다른 설명없이 사진만 올라갑니다.
판단은 여러분이…







































갤럭시 라운드로 찍은 사진들 모음.

1. 갤럭시 기어입니다. (읭?)
2. 야외 멀리 건물입니다. (분당 정자)

3. 갤럭시 노트3 입니다.

4. 갤럭시 노트3의 음… 광고 쪼가리 입니다.

5. 갤럭시 S4의 광고 쪼가리 입니다.

6. 매장앞에 있는 은행 나무입니다. (아! 가을인가 봐요.)


7. 매장 간판입니다. (전화번호는 031-… 그냥 알아서 읽으세요. ㅋㅋㅋ)
8. 매장 어닝 아래서~ 

9. 매장 앞 화단에 있는 이름은 모르는 풀입니다. ^^
 자~ 판단은 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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